국민과 소통으로 혁신과제 완성도 높인다.

기사승인 2018.07.18  21: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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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公, 시민참여혁신단과 혁신리더 워크숍 개최
국민의 피부에 와 닿는 혁신추진 위한 노력

   
▲ 한국에너지공단은 18일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참여혁신단과 함께하는 혁신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앤이타임즈] 국민이 참여해 공공기관의 혁신적 추진정책에 의견을 반영하는 워크숍이 개최됐다.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상홍)은 18일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참여혁신단과 함께하는 혁신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날 워크숍에는 혁신과제를 중추적으로 담당할 공단 직원과 시민참여혁신단이 참석해 정부 혁신방향과 공단이 추진하는 혁신과제에 관한 심도있는 성찰과 논의가 진행됐다.

공단이 공공기관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공단의 전체 혁신과정에 다양한 각계각층의 국민이 참여하는 일종의 옴부즈맨 프로그램을 도입해 국민의 시각을 면밀히 반영하고 과제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과정이다.

공단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국민체감형 에너지바우처 제도’등 공공기관 혁신방향에 부합하는 총 7개 영역의 혁신과제를 선정해 추진과정에 국민의 의견을 적극반영하고 성과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에너지공단 이상홍 이사장 직무대행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국민과의 소통으로 혁신과제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국민 곁에서 늘 피부에 와 닿는 혁신을 추진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정상필 기자 sang@gnetimes.co.kr

<저작권자 © 석유가스신문·지앤이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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