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에 가스안전이 떴다

기사승인 2018.07.11  18: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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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안전公 대구경북본부, 지자체 행사 참여해 가스안전 홍보

   
▲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1일 김천시에서 운영하는 2018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행사에 참가해 현장 가스시설 점검 및 안전사용을 계도했다.
[지앤이타임즈]  경북 김천시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에서 가스시설 점검과 가스 안전사용을 계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손상근)는 사회적 가치의 지역공헌활동으로써 11일 김천시에서 운영하는 2018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행사에 참가해 현장 가스시설 점검 및 안전사용을 계도했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소통으로 화합의 문화 정착 및 원거리 주민들에게 다양한 생활서비스 제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차원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대구경북본부는 김천시 대곡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가정을 방문해 가스레인지 용기 위치와 누설 점검 등 시설 전반을 확인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가스안전 팜플렛 및 홍보용품 등을 나눠 주며 김천시민들이 가스사고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가스안전 사용요령을 숙지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손상근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이번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행사 참여를 통해 김천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해 여름철 가스안전관리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러한 기회를 더욱더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정상필 기자 sang@gnetimes.co.kr

<저작권자 © 석유가스신문·지앤이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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