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격변하는 환경 속 임직원 단합 다짐

기사승인 2018.07.11  17: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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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46주년 기념, 공모전 및 외부 수상자 노고 치하

   
▲ 경남에너지 강인구 대표가 창립 46주년 기념사를 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경남에너지(대표 강인구)는 지난 11일 대강당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6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로 제작된 회사 홍보 영상을 다 같이 시청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안 공모전 수상자와 기술교육 우수자, 상반기 외부 수상자를 발표 및 시상했다. 또한 기념 사진촬영과 노사 화합을 위한 케익 커팅식을 진행해 창립 46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강인구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공모전 수상자와 기술교육 우수자를 축하하고, 상반기 외부 수상을 한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맡은 분야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온 경남에너지 전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격변하는 사업환경 속에서 새로운 도전 정신과 열정으로 임직원이 단합해 미래를 개척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1972년 설립돼 경상남도 9개 시군구에 도시가스 공급하고 있는 경남에너지는 경남 지역의 대표적인 향토 기업으로서 사회, 문화, 예술, 체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송승온 기자 sso98@gnetimes.co.kr

<저작권자 © 석유가스신문·지앤이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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