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가스사고 예방위해 지속적 홍보활동 펼칠것

기사승인 2018.07.10  23: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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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안전公 경기중부지사, 캠핑장서 가스안전 홍보
대형 현수막 설치하고 휴대용 가스레인지 안전사용 당부

   
▲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 최용훈 지사장이 양주시 한 캠핑장을 찾아 휴대용 가스레인지의 안전사용을 당부하는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캠핑장 휴대용 가스레인지 안전수칙 꼭~ 지켜주세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캠핑장에서의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고 개연성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지사장 최용훈)는 10일 양주시의 한 캠핑장을 찾아 행락철 가스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휴대용 가스레인지 및 부탄캔 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기중부지사는 캠핑장을 찾은 행락객들을 대상으로 휴대용 가스레인지 및 부탄캔 안전사용요령 등을 홍보했다.

이와 함께 캠핑객들에게 가스사고에 대한 경각심 및 안전한 가스사용을 위해 캠핑장 내에 대형 홍보현수막도 부착했다.

경기중부지사 최용훈 지사장은 “캠핑장내 안전수칙을 각별히 준수하도록 홍보해 캠핑장에서의 가스사고는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휴가철 내내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사고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필 기자 sang@gnetimes.co.kr

<저작권자 © 석유가스신문·지앤이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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