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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고 오르는 휘발유값, 또 오른다

기사승인 2018.01.13  11: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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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주 연속 상승, 추가 인상 요인 높아
두바이유 가격 오르고 정유사 공급가격도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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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이타임즈]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내수 기름값 인상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24주 연속 상승했는데 당분간 추가 인상이 유력하다.

석유공사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그 전 주 대비 리터당 3.0원 상승한 1547.9원으로 마감됐다.

경유는 3.4원 오른 1340.3원을 기록했다.

24주 연속 오른 것인데 추가 상승될 것이 확실시된다.

일단 정유사 공급가격이 올랐다.

1월 첫 주 기준 정유사 휘발유 공급가격은 그 전 주 대비 리터당 11.6원 오른 1448.7원, 경유는 23.5원 상승한 1237.8원으로 집계됐다.

국제유가도 올라 1월 둘째 주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65.9달러로 그 전 주 보다 1.1달러가 인상됐다.

이에 대해 석유공사는 UAE의 석유시장 재균형 발언, 미국의 이란 신규 제재 부과 가능성, 미국 달러화 약세 등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국내유가는 오름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김신 기자 eoilgas@gnetimes.co.kr

<저작권자 © 지앤이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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